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우당탕탕 다이어트

190510 헬스 16일차, PT 5회차

by 자피킨치 2019. 5. 10.

어제 내가 참은 음식들...

라인업 미쳤나구요....

 

오늘은 헬스 5회차

어제 내가 모임간다고 말하고 갔더니

운동 선생님 지각 ㅋㅋ

내가 오늘 못올거라고 생각하신듯하다

당신... 나를 아직 모르는군요...

 

그래도 거의 제시간에 호다닥 오심

 

오늘은 데드리프트로 시작!

 

처음엔 나무 막대기를 들었는데

한번할때마다 선생님이 계속 무게 올려서

손이너무 힘들었다

4번이나 무게를 바꿔서 최종 30키로 들었다고 했다

몸무게까지 들기를 목표로 할까요? 라고해서 

역시 운동선수를 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을 또 했다

 

데드리프트 하고

레그 익스텐션? 맞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것은 사탄이 만든것이 분명하다

근육이 찢어지는 느낌을 분명 느꼈다

올리는것도 힘들고

내리는것도 힘들다

 

몇번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드디어 내입에서 어우 씨가 나왔다

내가 살면서 이렇게 아팠던 적이 대체 언젠지 싶다

사탄이 만든기구가 분명해

 

레그익스텐션은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아침은 늦잠으로 못먹고

점심에 계란후라이 하나 먹으래서

먹었다

 

칠리닭가슴살이랑 계란 진짜 맛있다

계란 언제 또먹어도 되는지 물어봐야지

 

저녁은 닭가슴살소세지와 고구매!

'일상다반사 > 우당탕탕 다이어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0514 헬스 20일차, PT 6회차  (0) 2019.05.14
190511~13 헬스 17~19일차  (0) 2019.05.14
190510 헬스 16일차, PT 5회차  (0) 2019.05.10
190509 헬스 15일차  (0) 2019.05.10
190508 헬스 14일차  (0) 2019.05.10
190507 헬스 13일차, PT 4회차  (0) 2019.05.07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