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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우당탕탕 다이어트

190503 헬스 10일차

by 자피킨치 2019. 5. 3.

운동 갔다오며 매일 마주치는 떡볶이집

내가 살찐원인중에 매우 큰 비율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전에 살던집은 3분거리 떡볶이집이 두군데나 있어서

엄청 먹어댔기 때문이다

 

매일 보면서 먹고싶으면서 화나면서

애증을 느끼는 중이다

 

어제 pt수업에 팔굽혀펴기를 했는데

오늘 상체를 잃은 느낌이었다

팔을 움직일때 마다 너무나 고통스럽다...

 

오늘 운동을 가서 스쿼트, 점핑스쿼트 복습도 해보고

힘들어서 폼롤러 놓고 누워있었다

폼롤러가 최고야....

복근이 없어서 허리가 계속 아픈것 같아서

복근운동도 해보았다 입구 바로 앞이라 좀 창피하다

하지만 난 창피함을 이겨냈지

 

아침 닭가슴살 소세지 (요거트는 운동선생님이 저녁에 먹으라 그래서 안먹었다)

점심 닭가슴살 스테이크 (약간떡갈비느낌), 고구마  (운동선생님이 이식단을 제일 좋아한다 100점이라고 했다)

저녁 닭가슴살 핫바, 요거트

 

점점 닭가슴살 질려가기 시작했다

그나막 고기먹는 기분이 나는 스팀인가 그게 제일 맛있는 것 같다

고구마도 역시 엄청 쌓여있다 아직

뻑뻑한 사람이 되고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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